안녕하세요. 이상훈 전문가입니다.
1741년 러시아 피오트르 대제가 탐험대를 알래스카에 보내 탐사를 마친 뒤 정식적으로 러시아 땅으로 편입되었습니다.
하지만 영국과 전쟁을 벌이고 있던 러시아는 당시 영국령 캐나다에 의해 점령될 것이라 예상했기에 미국의 제안에 의해 1867년 미국 국무부 장관 윌리엄 슈워드가 매매조약을 맺어 미국땅이 되었습니다.
당시 미국에서는 쓸모없는 얼음 땅을 돈주고 사온다고 비난이 많았지만 현재 알래스카는 자원의 보고로서 금광이 발견되는등 그 가치를 헤아리기 힘들 정도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