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적당한 주류는 약주가 될 수있습니다.
술먹고 횡설수설하면 가지고 있던
이미지가 실망으로 이어지거든요.
역시나 술도 음식이고 마시는 법도가 있습니다.
그러나 알코올이란 게 도수가 있어서 많이 마시게 되면
취하게 되고 취하면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술을 마시고 소화를 잘 시키면 괜찮은데 남과 시비를 하거나
아니며 남의 말에 테클을 걸고 주벽(酒僻)이 심한 사람,
즉 술 버릇이 나쁜 사람은 고쳐야 남들과 어우러집니다.
주벽이 심하면 술자리 왕따 당하는 건 순간입니다
친구들이나 동료들 한테서 외면당하는 것,
인생을 살아가는데 결코 좋은 일은 아닙니다.
적당한 술과 술자리 예절을 잘 지키는 습관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