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을 낮아졌지만 한두명만 낳아서 키우는 사람들이 예전보다 아이에게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거든요. 예전이라면 아이가 좀 발달이 느려도 좀 모질라서 그렇지 우리애가 장애일리가 없어 라고 스스로를 세뇌하며 명백한 장애아도 일반학교에 진학하길 원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조금만 이상해도 병원데려가서 경미한 장애도 찾아내고 아이의 마음을 더 많이 이해하고 공감하기 시작하면서 특수학교에 진학시키는 부모님들이 많아졌고, 그에따라 일반학교에도 특수학급이 많이 생기기도 하고 그래요. 또 극성부모님들도 예전보다 많아져서 아이들이 스트레스성으로 장애가 생기는 경우도 많이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