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짓굳은듀공129입니다.
커피가 이뇨작용을 증가시켜서 소변을 마렵게 합니다.
우리의 뇌의 한 가운데 시상하부라는 부위에서 분되는 항이뇨 호르몬은 혈액을 타고 내려가 콩팥에 작용, 배설되는 물을 체내로 재흡시키므로 소변양이 줄어들게 만드는데, 일반적으로 항이뇨 호르몬의 분비는 우리 혈액의 삼투압과 혈압에 의하여도 조절됩니다.
예를 들어 땀을 많이 흘려 탈수가 진행된 경우 삼투압이 증가하고 항이뇨 호르몬의 분비를 증가시킵니다. 또한 출혈이 심할 경우 혈랍이 떨어지면 항이뇨 호르몬의 분비가 증가되어 물ㅇ르 재흡수하게 되는데, 항이뇨 호르몬은 알콜이나 카페인 같은 성분에 의해서도 억제됩니다.
그래서 술이나 커피를 마시면 항이뇨 호르몬의 분비가 억제되어 소변의 양이 많아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