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쌍둥이 보다 더 힘든 게 연년생인 것 같습니다.
저도 연년생 남자 아이 둘을 키웠는데, 엄마 목소리가 쉴 정도로 매번 소리를 지르게 되고 점점 성격만 나빠지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학교에 들어가고 나서 부터는 둘이 사이가 그렇게 좋을 수 없어요
같은 동성이라서 그런지 친구처럼, 붙어 다니고, 학교 갈 때도 항상 같이 가고, 형이 동생을 끔찍이 챙기게 되더라구요.
지금 시기는 힘드시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질 겁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