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날씨는 흔히 3한4온 이라고 하는데 요즘은 왜 안그런지요
요즘 날씨는 어떤 경우에는 일주일 내내 춥고. 또 어떨때는 1.2주 푸근한 날씨가 계속 되고 있는데. 왜 3한 4온 이라는 이야기가 있는걸까요? 기상에 변화가 생긴걸까요?
안녕하세요. 과학전문가입니다.
3한 4온은 한반도 겨울의 특징 중에 하나입니다. 다만 지금은 지구온난화에 의해서 기존의 기후 조건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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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상현 과학전문가입니다.
삼한사온은 과거부터 정확히 맞았던것이 아닌 경향성만 이야기하는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시대에도 잘 안맞을 수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
삼한사온현상은 북극과 시베리아기단의 확장과 관련합니다.
만일 북극기단과 시베리아 기단이 확장하면 추워지고 약간 물러나면 따뜻해지는데요, 그 주기가 3, 4일이라는 것이죠.
다만 삼한사온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날씨가 그렇듯 가장 확율이 높은 것으로 예보를 할 수 있는 것이죠.
안녕하세요. 신광현 과학전문가입니다.
3한4온이라는 것은 중국북부나 우리나라에 일어나는 자연현상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가 겨울철에 건조하고 저온인 시베리아 남동계절풍에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베리아 남동계절풍의 영향을 받아 3일이 춥고 그 기운이 끝난 4일은 따뜻해지는 그런 영향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기상이변이 일어나서 더 추워진 경향이 있습니다. 7일이었던 주기가 더 길어져서 더 추운 경향이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더 추워지고 있습니다. 원래 북극에 있던 차가운 바람이 지구가 돌면서 발생하는 편서풍에 영향을 받아 제트기류가 만들어져서 북극의 차가운 기류가 내려오지 못했는데 이제 지구온나화로 제트기류가 약해지면서 그 기운이 시베리아 계절풍에도 영향을 더 주어 요즘은 더 추워 심하면 일주일까지 영향을 줍니다. 이제는 미래를 생각 할 때 입니다.
안녕하세요. 김계민 과학전문가입니다.
예전에는 3한4온이 어느정도 돌아가며 지냈던것 같은데,
요즈음은 말그대로 3한4한인 것 같습니다.
시베리아 한파가 계속 내려오는 것도 예전과는 다른것이 확연한것은 기상상황이 아무래도 예전과는 상황이 틀리다 라는 말이겠죠. 미국의 한파 및 폭설도 마찬가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