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뽀얀굴뚝새243입니다.
저도 해마다 10kg는 청매실, 10kg는 홍매실 나눠서
담가 딱 1년 숙성하고 체에 받쳐 거릅니다.
1년 숙성하면 발효가 잘 되어 단맛이 거의 안 납니다.
그리고 매실씨의 독성성분인 아미그달린은 0입니다.
1년정도 숙성되면 매실씨만 앙상하게 남습니다.
유리병에 걸러서 햇빛이 안드는 곳에 보관합니다.
각종 요리에도 활용하고,
매실차를 연하게 희석해서 매일 마십니다.
고기음식 섭취 후 소화에도 도움이 되고
여름에는 식중독 예방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저의 답변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