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말굳센돼지국밥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잘 안되네요..
자신감도 올려보려고도 나를 칭찬하기도하고 조깅은 용기가 안나서 못하겠고 1338 상담도 해봤는데 안돼고 부모님께 말씀을 다시 했지만 계속 거절당하고 학교에서는 내가 조심하면 조심할수록 제가 타인을 본다는 소문도 커지고 하필이면 학원도 제가 다니는 학교 전문이여서 학교에있는 애들이 학원에 가서도 저의 욕을 하더라고요 그리고 학교에 이동수업이 많아 수업을 듣는데 손으로 오해 안받으려고 손으로 눈을 가려보고 제 할 일을 하려 노력해보는데도 제가 다른애들을 또 훔처본다고 뒷담까는걸 듣고 심지어 대놓고 와 이제 안보네하고 크게 말하고 제가 자고 일어났는데 제가 자는동안 애들이 키득키득 웃고 눈을 뜨자 눈떴다는 소리를 하고 죠용해지더라고요
어느 날엔 제가 자연스럽게 싫어졌다는 소리도 듣고 하교하는길에도 수군거리는걸 듣고있습니다 모두가 날 비난하는것같고 처다본다,훔처본다 등 많은 소릴 들어서 불안이 커지고 숨이 막힐정도로 답답했습니다
선생님께 말씀드렸지만 너의 상태는 병원을 갈 상태가 아니라고 하시며 부정했습니다 부모님도 선생님도 애들도 저의 편이 아니고 저의 상태가 나아지지않고 더욱 악화 되는 이상황 저는 어떻게해야 나아질까요? 저는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걸을때도 휘청거리고 울렁거립니다 시선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 저 자신이 싫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본인에게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거는 먼저 정신과 상담을 통해서 해결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전부가 아니고서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없습니다. 비전문가가 하는 얘기들의 상처받지 마시고 먼저 병원의 방문하셔서 본인이 사정을 한번 얘기해 보시길 바랍니다. 다만 진솔하게 얘기를 해야지 신뢰성 있는 대담으로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입니다.
지금 많이 힘든 상황인 것 같습니다. 혼자서 버티기보다 학교 상담교사나 다른 믿을 수 있는 어른에게 다시 도움을 청해보세요. 부모님께 현재 겪는 불안과 신체 증상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상담이나 병원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