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
네.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노령견이고 비만견, 특히 심장이나 호르몬 질환이 있는 강아지는 산책에 대한 욕구는 특별히 감퇴되지 않았더라도 근골격계나 내장장기들이 산책 간 필연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되고, 이들이 자가 회복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즉, 강아지가 나이를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산책 욕구가 강하더라도 10살 이상의 노령견은 한시간 이하로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주기적으로 사상충을 복용시킬 때 주치 수의사 선생님께 심장청진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