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소위 정상 범위이나 참고치라고 부르는 수치의 범위는 질병이 없는 절대 다수의 사람에게서 해당 범위 내에 수치가 나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공복혈당의 경우에는 대부분이 100 밑으로 나오게 되며 100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당뇨전단계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생긴 기준입니다. 공복 혈당이 94가 나왔다면 정상 범위 내에 있기 때문에 일단은 안심할 수 있지만 생활 습관이 좋지 않고 그러한 상태가 지속이 된다면 서서히 상승하면서 당뇨 전 단계로 진행할 수가 있습니다. 때문에 무조건 안심하기 보다는 어느 정도 경각심을 가지고 계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상범위면 걱정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수치는 의학적인 데이타를 기반으로 정해진거라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대부분의 건강한 사람들은 저 수치는 잘 넘지않다는걸 발견하것이고 저 수치를 넘어가면 관리 안했을때 지속적으로 올라가며 당뇨 위험이 커졌다 이렇게 보는거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