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현대에 상놈과 양반을 나누는 기준은?
상놈과 양반은 얼마전 까지만 해도 내면에 싶이 자리 잡고 있던 개념 이었는데요 이 개념이 현대에는 다른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 듯해요. 과거엔 신분을 나타냈으나 신분이 없는 지금은 어른들이 무얼보고 양반과 상놈이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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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놈과 양반은 얼마전 까지만 해도 내면에 싶이 자리 잡고 있던 개념 이었는데요 이 개념이 현대에는 다른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 듯해요. 과거엔 신분을 나타냈으나 신분이 없는 지금은 어른들이 무얼보고 양반과 상놈이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