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정리쫌 부탁합니다 DTI LTV DSR

위에 용어들을 설명쫌 부탁드립니다 뉴스나 부동산 경제 관련 뉴스를 관심 있어 자주 보는 편이 이런 용어가 나올때 마다 뭐지 궁금해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어상 공인중개사입니다.


      LTV는 주택이 가진 담보가치에 대비한 실제 대출이 가능한 비율을 말합니다. 즉, 주택시세에 비해 얼마나 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이지요. 높을 수록 돈을 많이 빌릴 수가 있겠습니다. 대출기준은 보통은 KB시세를 기준하지요.


      DTI는 총 부채 상환 비율인데, 대출자의 연간소득에 대비한 대출상환비율, 즉 원리금과 기타 대출이자 상환 비율을 말합니다.


      DSR은 총부채원리금 상환비율을 만합니다. 개인의 주택 부채뿐 아니라 신용대출등 다른 부채를 모두 포함한 개념입니다.


      이상으로 답변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곽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DTI와 DSR은 비슷한 성향의 제재인데 DSR이 조금 더 강력합니다.

      개인의 소득에서 대출의 원리금으로 얼마까지 잡아서 대출 해줄지의 규제입니다.

      DSR이 대체로 40%일텐데 5000만원 벌면 그중 연 2000만원만 원리금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그정도면 3억을 약 4~5% 금리로 30년 대출 했을때 원리금입니다.

      LTV는 집시세의 몇%까지 대출을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LTV가 50%이면 집 시세가 10억짜리일때 5억까지 해준다는 것입니다.

      DSR과 LTV중 낮은걸로 하기 때문에 5000만원 버는 사람이 10억짜리 집을 살때 LTV는 관계없이 DSR 때문에 3억정도 대출이 될 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홍성택 공인중개사입니다.

      LTV : 주택담보인정비율로 주택담보가치 대비 대출이 가능한 금액을 말합니다.

      DTI : 총부채 상환비율로 대출받은 사람의 연소득대비 대출산환액을 말합니다.

      DSR : 총체적인 상환능력 비율을 말합니다. 연간소득을 연간 대출상환액으로 나눈후 100을 곱한 비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