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스피 지수는 처음 증권시장이 시작되었을때, 몇으로 지정해서 시작했나요?
오늘 발표한 밸류업지수는 1000으로 시작하는것 같더라구요. 코스피와 코스닥은 처음 시작할때 몇으로 지정해서 시작한것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의 코스피는 시가총액식 주가지수로, 1983년에 지정되었습니다.
코스피는 100으로 시작하였습니다.
현재의 코스닥은 1996년 최초 개장되었습니다.
파셰식 주가지수이며 기준치 100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지수와 같은 경우에는
증권시장에 상장된 전 종목을 대상으로 산출되며,
산출방법은 1980년 1월 4일을 기준시점으로 하여
이날의 종합주가지수를 100으로 정하여 시작하였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동하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지수는 1980년 1월 4일에 100포인트로 시작하였습니다.
코스닥 지수의 경우에는 최초의 기준지수는 100이었으나, 2004년 1월부터 기준지수를 1,000으로 조정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지수는 1980년 1월 4일에 100을 기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코스닥지수 역시 비슷한 방식으로 1996년 도입 당시 1,000을 기준으로 설정되었습니다.
이 두 지수는 한국 주식시장의 대표 지수로 각각 대형주와 중소형주 시장의 변동성을 나타냅니다. 최근 발표된 밸류업지수처럼 새로운 지수들은 특정 목표에 맞춰 시작할 때 기준 지수를 설정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기준의 코스피 지수는 1983년 1월 4일에 1980년 1월 4일 기준 100으로 소급하여 산출되기 시작했고, 기준시점은 2003년 1월 2일로 기준지수는 1000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