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친구가 마음씨가 참 예쁘구먼요 보통은 얻어먹기 바쁜데 말입니다 그럴때는 너무 칼같이 나누려하지말고 그냥 밥은 임자가 사고 차 마시는 비용정도는 여친이 내게 두는게 자연스럽지않나 싶습니다요 본인이 미안해서 그러는거니 기회를 줘서 마음 편하게 해주는게 서로 오래가는 비결인 법입니다 그런정도의 성의는 기분좋게 받아주구랴.
여자친구분이 비용 낸다고 하는 모습이 아주 귀엽고 예쁩니다. 11살 연하라 확실히 나이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7대3정도로 조정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나이보다는 능력에 따라서 부담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질문자님이 많이 내는 것이 맞겠지만 나중에 여자친구분이 돈을 벌기 시작한다면 그 때는 여자친구의 비중을 더 올리는 것이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