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충분히 장기로 들고가도 될만한 종목입니다.
다만, 주식투자에서 장기란 5년 이상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아예 매도를 생각하지 않는걸 말합니다. 참고로 단기는 반년에서 1년반 정도. 중기는 3년 가량이라고 저는 구별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주식관련 게시판 등에서 나도는 왜곡된 인식으로는 지금 당장 매수매도하여 수익을 보지 못하는 경우면 다 장기라고 표현하더군요... 수일이내면 단기, 몇주일 들고가면 중기, 월단위면 장기하는 식으로요. 다 급등주 투기 도박판 마인드입니다.
삼전은 그냥 매수만 하고 매도는 생각하지 않아도 될만한 종목이라 생각합니다. 그냥 돈이 생길때마다 적금 넣듯이 하나둘 모아가면 먼 미래에 좋은 결과 있을거라 봅니다. 참고로 현대차는 중기로 들고 갈만하다 생각합니다.
한가지 주의하셔야 할건 그렇다면 지금 당장 모든 가용 현금 몰빵 매수! 하는 식의 접근은 피하시길.
주식은 종목을 따지지 않고 언제나 분할매수 분할매도가 기본입니다. 오늘 현금의 30%, 며칠에서 경우에 따라 몇주 텀을 두고 20%, 그리고 조정이나 큰 하락을 기다려서 30%, 바닥이라 생각한 지점을 뚫고 내려갔을때 나머지 20% 하는 식으로 분할 접근하시길 추천합니다. (숫자비중과 시나리오는 예시입니다. 상황에 따라 종목에 따라 다르니 참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