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간의 시세차이는 국가내의 여러 환경적인 면이 다를수 있고요
가상화폐에 대한 호재성 입장인지 규제적입장인지에 따라 다를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처럼 가상화폐에 대한 구매거래량이 폭증한
경우도 시세의 변화가 다릅니다. 이런 차익거래를 재정거래라 합니다.
정상적으로 시세차에 따른 재정거래를 한다면 사기는 아니겠죠
지금 재정거래를 통해 마진을 남길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가상화폐가 탈중앙을 지향하기때문에 앞으로는 해외거래소와
국내거래소와의 가격차이는 좁혀지게 되어있어서 장기적으론
그리 좋은 투자 방법이 이닙니다.
이전 김치프리미엄 이라해서 저도 해외거래소와
국내 빗썸. 업비트등을 이용해서 차익 거래를
해보았지만. 거래수수료 전송수수료 이체수수료를
제외하면 수익창출하기가 쉽지않습니다.
별로 권장해드리고 싶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