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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대체로소심한김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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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답장 안 오면 다시 연락 하시나요?

카톡 보냈는데 답장이 없을 때 다시 한 번 더 보내는 게 맞는지 항상 고민돼요. 다들 어느 정도 지나면 다시 연락하는지, 아니면 그냥 기다리는 편인지 궁금해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춤추는라면

    춤추는라면

    급한 상황이라면 다시 연락해보고 전화도 해보겠지만 그렇지 않은 그냥 평소같으면 연락오던지 말던지 크게 신경안쓰는 성격이라 오히려 제가 연락이 잘 안되는사람인거같아요 크게 신경안써요

  • 저는 굳이 답장하지 않고 기다리는 편입니다. 답이 없는데 중요하거나 급한 사안이라면 차라리 전화를 하겠지만, 답장하지 않는다는 건 뭔가 사정이 있거나 이유가 있다 생각해서 여유 생기면 답이 오지않을까 생각해서 놔두는게 서로에게 스트레스 안받을 것 같아요.

  • 상대방의 상황이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소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는 여유를 두고 기다려 보는 것 같아요. 상대가 정말 바쁘거나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서 답장을 못 했을 수도 있는데 이때 계속 연락을 보내면 자칫 재촉하는 느낌이 들고 상대가 부담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하루 지나고 " 어제 많이 바빴어? " 같은 가벼운 안부를 묻습니다.

  • 카톡을 보냈는데 상대방이 연락이 안온다면 그냥 기다리는 편이에요

    진짜 급한 카톡은 30분정도 기다렸다가 다시 보내고 그냥 카톡한거는 올때까지 연락안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일단 중요하다면 카톡보내고 기다려 보고 바로 연락을 합니다. 중요하지 않는다면 카톡했는데 답장이 안오면 그냥 기다리는편입니다. 안오면 그냥 지나가구요.

  •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친구나 그냥 지인이라면 ‘일이 있나보다’, ‘바쁜가보다’ 생각하고 그냥 넘길 것 같고, 가족이나 남편이라면 조금 기다려보다가 전화를 해볼 것 같아요. 

  • 업무적으로 연락하다가 상대방이 답장이 안온다면

    1. 읽씹일때 : 일씹일때는 메세지를 한번 더 보냅니다. 그 마저 씹는다면 전화를 해요

    2. 안읽씹일때 : 급한 용무가 아니라면 좀 기다리는 편인이다. 그마저도 연락 없으면 한번 더 카톡합니다.

    업무적 이외의 경우는 좀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는 편입니다

  • 성격의 차이겠지만 한번 정도는 다시 보내도 괜찮을거 같네요.

    읽씹이 더 힘들죠.

    대화 상대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래도 답장 없고 중요한 일이 아니라면 3일 정도는 기다릴거 같아요.

  • 그냥 일상적인 대화 중 끊겼을 땐 다시 보내지 않지만, 어떤 업무를 처리하는데에 상의가 필요하거나 상대방이 뭔가를 보내줘야 일처리가 가능한 상황에선 당연히 다시 한번 보내고 답이 없으면 전화합니다.

  • 저 같은 경우는 한번 정도 다시 보내긴 해요.

    무분별한 쳇은 사양합니다.

    의미 없는 쳇도요.

    꼭 해야할 말은 직접 만나서 하고요.

    상대방의 의사도 중요하니깐요.

  • 저는 먼저 보냈는데 읽씹을 당한다거나 안읽씹을 당하면 그냥 안보내는 편입니다.

    그런 상대라면 저한테 관심이 없다고 판단이 들거같습니다.

  • 평범한 일이면 재차 카톡을 안보내지만,

    중요한 일이라면 한번더 카톡을 보내고,

    그래도 보지 않고 답이 없다면,

    혹시 카톡을 못볼수 있어니,

    직접 전화를 합니다.

  • 저는 일단 답장 안하고 5일은 버팁니다. 

    그래도 연락이 없으면 다시 한 번 연락해보고 안온다면 

    그 후엔 딱히 저한테 관심없는 거라 여겨 연락하지 않습니다. 

  • 답장이 없을땐 우선은 기다리는게 좋긴해요.

    하지만 답이 꼭 필요한 중요한 상황이라면 한번 더 보내보시는 게 필요하긴 해요.

    그래서 중요도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되네요.

  • 안녕하세요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다시 하지 않습니다.
    일단 상대가 연락을 먼저 안한다는건 그 사람한테 크게 호감이 없으니 적극적으로 안하기 때문에요

    저도 몇번 그런 경험이 있었는데 걍 감정소모같더라구요
    깔끔하게 잊고 빠르게 다시 새 사람을 찾는 게 현명하고 유리한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