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프리랜서로서 선수금을 받고 외주를 진행하시기도 하나요?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선수금을 받지않고 일을 진행했다가

돈 한푼 못받아서 소송을 건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하지만 선수금을 받고일을 하려고 하니 제가 경력과 여러 포트폴리오가 있더라도

대다수 선수금 없이 진행하길 원하는 기업들이 많더군요.

솔직히 선수금을 받고 일을 진행함으로서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나중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더라도 선수금이 지급되지않는 프로그램 개발도 진행하는게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당 기업의 신뢰도, 그리고 신용 거래를 해온 이력, 또는 일감의 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할 일로 보입니다. 신뢰가 없는 곳과는 선수금 없이 거래하기 힘들겠죠.

  • 프리랜서 일에 있어서 선수금을 받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지금 프리랜서로 일을 하다가 돈을 못 받아서 소송을 하는 것이죠? 반대로 기업 입장에서 돈을 먼저 줬는데 그에 맞는 결과를 주지 않아서 이에 대해서 소송을 역으로 거는 경우도 있습니다.

    애초에 프리랜서라고 하는 것은 일에 대한 보상으로 돈을 받는 것으로 일이 먼저인 것이 맞습니다. 물론 공모전 같은 경우가 아니기 때문에 일을 하고 뽑히지 않았다고 하여서 돈을 못 받는 것은 아닙니다. 요즘은 기업에서 이런 것을 이용해서 공모전 같이 열고 일을 받고 별로다 싶으면 그냥 탈락을 시켜서 돈을 주지 않는 혁신 적인 방법도 참고를 하길 바랍니다.

    그래서 프리랜서는 선수금을 받지 않는 것이 대체적이며 이에 대해서 사업화를 하여서 수주 계약을 한다면 오히려 금액을 더 원활하게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법인을 만드십시오.

  • 질문자님 말씀하신 것처럼 선수금 없이 작업 하는 것은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선수금의 비율을 낮추더라도 최소한의 선수금은 받고 작업을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