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모든 수술 후 초기 재활치료는 관절가동범위 운동이 먼저입니다.
수술 및 활동저하로 인해서 관절이 굳어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수동적으로 관절가동범위를 하고 점차적으로 부분능동, 이후에는 능동적으로 full ROM을 만드는 가동범위 운동을 하는게 맞습니다.
그 이후부터 운동선수라면 체계적인 재활치료를 밟아나가시면 되겠고 선수가 아니고 일반인이라면 한발서기 운동 정도의 재활치료면 충분하겠습니다. 처음에는 맨바닥 이후에는 푹신푹신한 이불이나 bosu ball 위에서 시행을 하면 되겠고 그 이후에는 발꿈치를 들고 훈련을 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