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얄쌍한상사조135입니다.
마라 열풍은 5년 정도 된 거 같아요.
저는 마라탕 훠궈 꿔바로우등등 다 좋더라고요.
향신료 쪽에 거부감이 잘 없어서 그런가 봐요.
마라탕에 한번 빠져들으시면 종종 수혈까지 하실 거예요.
마라탕은 한자로 마(痲)는 저리다 혹은 마비되다는 뜻인데 중국 요리에서는 초피 등에서 느껴지는 얼얼하게 매운맛을 의미한다네요.
라(辣)는 맵다는 뜻으로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고추를 베이스로 한 일반적인 매운맛을 의미하고요.
향신료는 초피ㆍ팔각ㆍ정향ㆍ회향 등등이 들어간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