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지피티 모든사용자 대상 모델개선 기능을 끄면 학습에 적용이 안되나요?

가입할때 약관을 보면

사용자가 제공하는 컨텐츠를 인간 교육자가 검토할수있다고 하는데, 모든 사용자 대상 모델 개선 기능을 끄면

운영측의 모니터링에 포함시키지 않나요?

문제있다고 판단되지 않는이상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

    모든 사용자 대상 모델 개선 기능을 끄면 내 대화는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서비스 운영, 오류 수정, 안전 관리 등을 위해 일부 대화는 제한적으로 검토될 수 있습니다.
    즉 학습 목적 활용은 막히지만, 기본적인 모니터링 가능성은 남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학습과 운영 검토는 서로 다른 영역입니다.

  •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

    기능을 끄면 해당 대화 내용이 모델 학습 데이터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 ChatGPT 설정에서 "모든 사용자 대상 모델 개선" 옵션을 끄면 OpenAI가 그 대화를 AI 훈련에 활용하지 않겠다고 약관에 명시하고 있으며, 이는 GDPR 등 개인정보 규정을 준수하기 위한 공식 정책입니다.

    단, 운영 모니터링과 학습은 별개입니다 — 학습 데이터 활용은 끌 수 있지만, 약관에 명시된 것처럼 안전·보안·법적 의무 목적의 내부 검토(사람이 보는 것)는 학습 옵션과 무관하게 필요 시 진행될 수 있으며, 이는 OpenAI뿐 아니라 대부분의 AI 서비스가 동일한 구조로 운영됩니다.

    실제로는 민감한 대화가 걱정된다면 학습 기능을 끄는 것과 함께 임시 채팅(Temporary Chat) 모드를 사용하면 대화 자체가 저장되지 않아 가장 높은 수준의 프라이버시를 확보할 수 있고, Claude를 포함한 다른 AI 서비스들도 각자의 데이터 정책 페이지에서 유사한 옵션을 제공합니다.

  •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관련 기능을 끈다면 활용되지 않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스템 확인차 검토자나 시스템 모니터링을 통해 확인은 가능합니다.

    이는 보통 서비스를 운영하고 법적 수준을 지키기 위해 데이터는 일정 기간 보관된 후 삭제하곤 합니다.

    따라서 내가 사용하는 정보가 노출되기 싫다면 관련 기능을 끄는 것이 도움이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챗 GPT에서 모든 사용자 대상 모델 개선 기능을 끄면, 사용자가 제공한 콘트가 운영팀의 모델 학습이나 품질 개선 목적으로 직접 활용되는 것은 제한됩니다. 하지만 약관에 명시된 대로, 인간 교육자가 콘텐츠를 검토할수있는 권한 자체가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이 검토는 보통 서비스 안정성과 정책 준수, 보안 목적 등으로 이루어지며,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한 엄격한 기준 하에 진행됩니다. 따라서 기능을 꺼도 완전한 검토 제외는 아니나, 모델 자동 학습 반영 대상에서 제외 되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