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당근 문고리거래 질문이 있습니다..
전자제품 거래입니다
구매자가 화요일에 직거래 하자 하고
말하지도 않은 예약금을 주더라구요
그리고 예약날에 자기 실수로 못오고 나머지 금액을 일단 입금해주더니
다른날에 오겠다 했습니다
그리고 집앞에 나두면 가져가겠다 해서 알았다 했습니다
그 위치에다 나두고 사진 보내줬고 구매자는 읽음 표시는 떳는데
채팅 대답은 없었습니다
말한 시간에서 3시간이 지났고 아직까지 안가져갔습니다
저는 이제 모르쇠로 지내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