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 후 시부모님의 어머님이 돌아가신경우?

안녕하세요

결혼을 하고

어머님의 시어머님이 돌아가셨는데요..

이런경우에도 저희 부부가 참석하는게 맞나요?

또한 27개월 아이도 같이 가야하는거 맞는지 궁금합니다.

한번도 본적이 없다보니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기 배우자의 조부모 입니다. 당연히 손주 며느리로서 참석해야지요. 안가야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아이는 어리니까 믿을수 있는곳에 맡기거나 하는게 장례치를때 편하겠지요

  • 안녕하세요 . 관대한염소257입니다 

    시부모님의 어머님이라면 남편의 할머니  아닌가요 ? 그래도 남편의 할머니라면 장례식에 얼굴은 비추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 자녀는 어리기 때문에 장례식장에 가는 것은 좋지 않으니 잠깐 지인이나 가족에게 맡기시고 두분만 조문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결혼 후 시부모님윽 어머님이라고 해서, 나는 어떤 사람인가 했네요, 그건 바로 남편의 친할머니입니다. 왜 그렇게 어렵게 말을 하십니까? 시할머니인데 남처럼 아주 멀게 말씀하시네요. 결혼했으면 당연히 할머니가 돌아가셨으니까 달려 조문하고 상갓집일을 도와야지요.. 27개월 아이를 핑계로 갈수 없다는 것도 잘못된 것이고요. 27개월이면 3살인데, 아이는 주변 사람들 친척들한테 맡겨도 되는 거고, 친정 엄마한테 맡겨도 되겠습니다, 고민할거없이 당연히 빨리 가외는게 며느리로서 도리입니다

  • 남편분의 조모상을 말씀하시는게 맞다면

    질문자의 질문만봐도 잘못됐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남편의 할머니 입니다 그정도면 큰행사이며 보통 아이가 너무 어리면 다른 어른에게 아이를 부탁하고 갔다오거나 도저히 그럴여건이 안된다면 남편혼자 갔다오는게 맞습니다

    저같으면 질문자 어머니에게 부탁드려보고 안되면 남편 혼자 보내겠습니다

    물론 남편에게는 가서 잘말하라고 하세요

    아이 부탁하고 오려했는데 도저히 안되서 혼자 온거라고 말하게하세요 아니면 시어머니께 전화드리세요 상황을말씀드리고 남편혼자보내는게 좋습니다

    최소한의 성의를 보여주시는게 어른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좋게 볼것입니다

  • 일단 남편의 경우에는 조모상에 해당됩니다. 이에 따라서 남편에게는 큰 장례 중에 하나이긴 합니다. 일단 애가 있으시기 때문에 거리 등이 있다면 남편만 갔다오도록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