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신영 심리상담사입니다.
두 가지 경우로 보여집니다.
우선 해당 친구분도 "얘가 왜 연락이 왔지?"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친구분 입장에서 너무 갑자기 연락이 와서 본인도 어색한데 그냥 읽지 말고 연락하지 말자 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으며,
두 번째는, 해당 친구분이 너무 연락이 많이와서 당일 연락을 보지 못해 타이밍을 놓쳤고 더 어색해 질까봐 연락하지 못하는 경우로 보여집니다.
그 친구분도 미안해 할 수 있고 질문자님께서도 그러한 사람 굳이 연락할 필요 없었는데 잘못 연락했다 생각하신 후 잊어 버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