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세로 살고 있는제, 안정기 교체비용

반전세로 살고 있는데, 안정비 교체비용은 집주인이 내는게 맞을까요? 제가 내는게 맞을까요?

처음 이사왔을때 집주인이 안정기 교체해 주셨는데, 또 안정기가 문제라 교체가 필요한 상황인데, 집주인에게 얘기하면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처음에 집주인이 교체해주셨다면 이제 사시는분이 구입해서 교체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소모품은 집주인이 해주는것은 아닌것같습니다.

  • 반전세든 전세든 아정기 같은 노후된 시설물 교체는 원칙적으로 집주인 부담입니다.

    이번에도 집주인에게 요청해보는 것이 맞습니다.

    임차인이 고장낸 게 아닌 이상 노후나 자연고장은 집주인이 수리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임차인 과실 여부를 두고 비용을 두고 분쟁이야 생길 수 있으니 사진과 함게 고장 상채를 정확히 설명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