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동은 1945년 광복 이후 많은 조선족이 귀국하면서 정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1970년대 구로 공단이 들어서면서 많은 노동자들이 유입되고 음식점이 생겨났습니다.
2000년대 초 한국 경제의 성장과 함께 많은 노동 인력의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중국과 동남아시아에서 많은 노동자들이 유입하였습니다. 그리고 중국인들이 운영하는 상점과 음식점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중국인 밀집 지역으로 성장했습니다. 현재 2만명 정도의 중국계 인구가 거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