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하기전 축구를 좋아했는데.. 결혼 축구를 못가게합니다..거짓말하고 가야하나요?ㅠ
결혼 하기전 축구를 좋아해서 축구를 매주 토, 일 공을 차러 다녔습니다. 물론 초등학교부터 포지션은 "골키퍼"였습니다. 결혼하기전 와이프가 골키퍼 하는걸 봤는데요.. 골키퍼가 사실 몸을 날리고 위험하고 그렇잖아요.. 그 모습을 보고 축구 가는걸 반대를 많이 하네요.. 지금 축구를 안간지 2년넘은거 같은데.. 한번씩 축구가 생각나는데.. 몰래 갔다오기도 그렇네요 .. 취미 끊기신 유부남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