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학교나 생활이 바뀌면 그것에 따라 친구들이 바뀌고 연락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옆에 있는 반 친구들이 전부 계속 평생친구로 지내기는 어려운거 같아요 그 많은 친구들 중에 가장 마음이 잘 맞는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랑은 오래갈겁니다!! 친구들이랑 떨어져서도 자기가 먼저 연락을 하면서 이어가느냐도 관건인듯 합니다!
초등학교 친구들이 중학교가 멀어져 만나지 못하거나 같은반이 아니거나 또 고등학교때 친했는데 대학교가 달라 연락이 드물거나 또 직장생활을 바삐하다보면 서로 연락을 못하거나.. 멀어지는 이유는 많습니다 영원이라는 건 없죠 물론 예외도 있어요 저는 중학교때 친구들과 아직도 연락하고 잘 지냅니다 다만 각자 사는 위치 가정 또 직장 때문에 소홀해질뿐이지 연락하고 할 사람은 다 해요 그렇지만 살아가다보면 나이가먹고 하니 거리가 가깝지않은이상 유지하기가 힘들기도 하죠 또 나이가 들어 고령자가 되면 친구가 먼저떠나거나 제가 떠나거나 할 수도 있는거고..세상에 영원한건 없지만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내가 이친구들고ㅓ 오래가고자 한다면 거리가 멀고 사는게 바뻐도 그게 유지가 되는거고 그게 아니면 딱 거기까지인 우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