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든파파입니다.
돌 지난 아기가 밥 먹을 때 짜증내는 것은 일단 당연합니다.
당연한 것부터 인정하고, 그 다음 단계를 생각해보세요.
아기가 짜증나니, 나도 당황스럽고 짜증나는 것도 당연합니다만, 일단 휘둘리지 말고
아기의 짜증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려주거나, 한 자리에서 기다리면서
먹어야 한다는 것을 계속 주지시켜주세요.
중요한 건 아이한테 내 감정이 휘둘리지 않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물론 잘 안 됩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내 감정을 지킨다면, 아이를 위해서도
더 좋은 방향이 생기더라고요. 힘 내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