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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수리비 질문 있습니다....

수리점에서 컴퓨터 본체를 가져가서 확인했는데 그래픽카드였나 쇼트(?)가 나서 일단 그거 스탑(?)만 시켜놨고 고치기까지 총 44만원이 든다는데 이게 맞는가격인가요? 일단은 그냥 다시 가져오겠다했는데 공임비하고 지금 쇼트 멈춘거까지 10만원이라는데 가격이 적당한건지 알려주세요...생각보다 금액이 너무 많이 나와서요 그래픽카드 종류는 geforce rtx 3070 ti gaming x trio 8g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들으신 금액은 완전히 이상한 과금은 아니지만, 어떤 부품을 어떻게 교체하는지에 따라 적정인지 비싼지가 갈리는 애매한 구간입니다. 특히 그래픽카드 쇼트라는 말이 정확히 어떤 상태인지에 따라 가격 해석이 달라집니다.

    그래픽카드 모델이 정확히 무엇인지 + 교체인지 수리인지 + 다른 부품 포함인지 이 세 가지가 명확하지 않으면 44만 원이 적정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 상태에서는 견적 구조가 불투명한 편이라서 다른 업체 1~2곳 추가 견적 받아보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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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원 끄고 직접 빼시지, 그래픽카드는 유통사 보내서 a.s 3년 이내면 받으시면 되고요.

    아니면, 왠지 모르게 덤탱이 씌우신 것 같은데, 맡긴 것 자체가 넌센스인데, 산 데 가던가 유통사에 다 분해해서 가져가셔야죠.

    메인보드 쇼트인지 물어보세요. 메인보드면 단자하자 저항하나 교체할때마다 비용이 상당한데,

    44만원은 아닌 것 같은데, 공임비 해보았자, 3만원 이내라고 책정하고, 그 분들이 유통사에 왔다 갔다 하는 시간 값도 받는 것 같은데, 님 그런거는 직접 해결하셔야지. 잘못하셨어요. 따로따로 분해해서 수리받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