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부결되더라도 야당은 새로운 탄핵소추안을 계속 발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새로운 소추안의 발의는 정치적 상황이나 여론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반복적인 탄핵 시도가 정치적 혼란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민생법안 처리에 지장이 있을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가 커질 수 있겠습니다만 이재명 입장에서 태블릿조작 및 2016년 탄핵수사를 들여다보는 등의 좌우를 넘나드는 통큰 결단이 없다면 정치생명 끝납니다. 그리고 민생의 경우 우리나라는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입니다. 외교가 풀려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다음 정권은 친 트럼프 친 푸틴 정권이 들어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