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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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돈을 빌려달라 하고 어이없는 부탁을 합니다.
친구가 저에게 돈을 계속 빌려 달라고 합니다.
투자를 하기위해 선물을 했다가 완전 손실을 봤는데요.
그 투자금이 대출금으로 했더라구요. 그래서 이자를 내고
대출을 상환해야 하는데 자금이 없다구요.
저는 빌려줄 순 없다고 거절을 했는데... 친구가 채권자
인척 하면서 부모님에게 전화해서 돈을 달라고 말해
달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어떻게 그렇게 하나요.
전 절대 못한다고 하는데... 진짜 한번만 살려달라고
계속 그러네요. 진짜 손절을 해야되나 이런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