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미녹시딜 정 먹다가 끊어도 문제 없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22

복용중인 약

미녹시딜 정, 프로스카

미녹시딜 정 건강에 많이 안 좋다고 들어서 뿌리는 거로 바꾸고싶은데 문제 없을까요? 또 미녹시딜 정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뿌리는 미녹시딜로 갈아타면 머리가 빠질 수 있다던가 하는 문제는 없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

      미녹시딜은 혈관 확장을 통하여 고혈압치료제로 사용되는 것으로

      부작용으로 발모증이 있어 오프라벨로 탈모증에 사용되기도 합니다.

      미녹시딜 복용으로 탈모증이 완화되었어도 복용 중단하시면 다시 탈모가 재발할 수 있으며

      바르는 약으로 대체하시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

      미녹시딜정은 혈압약으로 개발되었으나 발모작용이 있어 탈모치료에 사용이되며 혈압이 낮은 경우에는 주의를 요하며 뿌리는 제품으로 사용시에도 발모에 효과가 있으며 처음에는 모발이 교체되는 과정에서 머리가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먹는 정제가 건강에 더 안좋지는 않습니다. 물론 바르는 제제보다는 부작용이 적긴 하겠죠. 바꾸셔도 딱히 문제는 없습니다. 프로스카만 유지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심주영 약사입니다.

      미녹시딜을 먹다가 바르는 미녹시딜로 변경하면 일시적으로 머리가 빠질 수 있어요.

      미녹시딜, 프로스카 둘다 간수치가 높아질 수 있어서 간수치가 높으면 둘다 끊어야해요.

    • 안녕하세요. 이민석 약사입니다.

      미녹시딜을 끊으면 탈모억제효과가 줄어들면서 탈모가 진행할 수 있습니다.

      탈모에 복용하는 정도라면 간수치를 높이는경우는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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