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수정체의 탄력이 떨어져, 초점 조절 능력 부족으로 생기는 현상이다. 원시가 있는 사람은 노안이 다른 사람보다 빨리 진행될 수 있으며, 가까이 있는 것을 오래 볼 경우, 두통이나 메슥거림, 과도한 눈의 긴장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먼곳과 가까운 곳을 번갈아가며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가까운 곳을 장시간 보게 되면 시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즉 안구의 시력을 조절하는 주변 근육들에 영향을 주어 가까운 물체는 잘 보이나 멀리 있는 물체가 잘 보이지 않는 근시 등이 발생할 수 있어 가까운 곳을 자주 응시하는 분들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먼 곳도 같이 응시해주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