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심전도상 증상이 발현할 때 심방과 심실이 차례로 수축을 해야 하지만 심실이 수축한 이후에 심방이 빨리 수축하면서 전기적 신호가 엉클어지며 심실이 제대로 뛰지 못하는 동성 부정맥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이 상기 두 심전도 상에서 몇군데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워치 심전도가 정확치 않고 기저 리듬이 고르지 못하여 정확한 판단은 어려우며 심장내과에 내원하시어 기본적인 심전도 및 진료를 받으시고 내원시 심전도상 나타나지 않는다면 24시간 심전도 등으로 확인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