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테크로 부업을 한다는 것은 실질적으로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앱테크로 부업을 하신다는 분들의 수입이 얼마 정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경험해본 결과 커피 한 두잔 값 정도 번다고 보시는게 가장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정말 부업을 하고 싶다고 하시면 유투브나 블로그 등 개설해서 수입을 올리셔야 하는게 맞다고 봐요.
앱테크로 수익이 발생은 하지만 눈에 띄는 수익원에는 해당되기 어렵습니다. 보통은 커피값, 점심값정도인데 이것도 한달정도의 꾸준한 출석체크등을 통해 확보하게 되는 앱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보통 1~2개의 앱보다는 다수의 앱을 동시에 진행하여 수익을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을 하고, 앱테크의 대부분은 초기에는 수익성이나 환급성이 뛰어나지만, 이후 환급성이 좋아지지 않거나 최악으로써 개인정보만 취득하고 없어지는 경우가 많은게 현실입니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꾸준하게 수익성을 남겨주는 앱테크는 지금 아하정도이고, 그외 앱테크들은 사실상 위와 다르지 않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