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경제의 몰락은 너무 자주 발생하는 일이다 보니 더 이상 주변 국가들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없습니다. 아르헨티나으 부도가 심심치않게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아르헨티나를 믿고 돈을 빌려주는 국가들도 없을 뿐더러 아르헨티나와 그렇게 깊은 교역관계를 가지는 국가 또한 없기 때문입니다. 아르헨티나는 고질적인 저수익 산업구조 개선이나 최악의 정치문화 그리고 포퓰리즘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IMF의 영원한 단골 손님이 될 뿐입니다.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상승과 2022년의 물가 상승률이 높게 기록되었으며, 2023년에도 높은 물가 상승률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경제의 어려움은 국내총생산(GDP)에 비해 고액의 외채를 안고 있고 외채가 GDP의 70%를 넘어가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아르헨티나 정부차원의 노력은 하고 있지만 글로벌경기침체로 수출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