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려진 민간요법으로는 손 따는 것과 매실주 마시기 같은게 있는데요.
저는 양손의 엄지와 검지 사이를 타인에게 부탁해서 있는 힘껏 눌러달라고 부탁합니다. 스스로 누르면 본능적으로 힘조절을 하게 되서 효과가 없더라구요.
초등학교 4학년쯤 일 때 급식으로 나온 하이라이스가 너무 맛있어서 많이 먹었더니 채한적이 있어요. 양호선생님께서 힘껏 눌러주셨는데 엄청난 고통과 함께 내려가더라구요. 물론 너무 내려갔는지 토했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는 토하는 정도까지는 아니라도 채한게 내려가는게 확실히 느껴지더라구요.
이 방법 외에는 왼팔을 ㄴ자로 굽혔을 때 팔꿈치 옆으로 볼록 튀어나온 뼈에서 몸통쪽으로 1~2cm 부근을 문질러보면 옴폭 들어간 부위를 찾게 되실거에요. 거길 있는 힘껏 눌러줘도 트림이 꺼억 나올겁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