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역학적으로 불가능한 듯한 천정에도 곤충들이 붙어있을 수 있는 이유가 뭔가요?
왠만한 곤충 들을 보면
교묘하게 사람의 사각지대에 붙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그런 경우 외에
천정 같은 경우에도
별다른 거리낌없이 그냥 붙어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벽에 붙어있는 건 이해가 갑니다만
천정같은 경우는
중력의 영향을 바로 즉각적으로 받는 방향인데요
문어같은 빨판구조가 있는 것은 아니라 알고있는데
곤충들이
중력을 역행해서 천정에 아무렇지 않게 붙어있을 수 있는
특별한 구조나 어떤 메카니즘이 따로 있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