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는 앉아서 찾기보다는 부딪쳐며 좁혀가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좋아하는 것도 잘하는 것도 명확하지 않을 때는 스스로를 탐색하고 실험하면서 진로를 좁혀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우선은 막연해도 좋으니 본인이 흥미있는 키워드를 적어보세요.
각종 적성 검사나 직업 심리검사를 활용해 보세요.
이 때 심리점사나 적성 검사를 할 때는 정답을 찾는 검사가 아님에도 많은 사람들이 시험처럼 정답을 찾고 폼나는 적성이 나오도록 노력하는 경우가 있는데 절대 그러지 마시고 솔직하게 체크하셔야 합니다.
인턴, 단기 아르바이트, 체험 프로그램등으로 짧게 다양한 경험을 가져 보세요.
해보기 전에는 좋다/싫다를 알기 어렵습니다.
시도하면서 흥미, 강점, 성취감 등이 있는지를 확인해 보세요.
일 자체가 아니라 환경이나 생활 빙식에 의해 죄우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적성을 그런 식으로 접근하샤도 좋습니다.
실네/실외, 사람 많은 환경/혼자 하는 일. 정시퇴근/유연한 시간 등 환경이 맞으면 일 자체를 더 오래 지속이 가능하기도 하니까요.
그러니 이런 식의 접근도 한번 고려해 보시구요.
즉 넓게 탐색-짧게 경험-맞는 영역에 집중 이 단계를 통해 찾아가셨으면 합니다.
하나만 더, 세상에 100% 나에게 맞는 일이라는 건 없으니 진로라는 건 최선의 길을 찾아가는 괴정이라고 생각하시고 어느 정도는 사회화 나의 환경과의 타협도 필요하다는 걸 고려하셔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