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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히게겸손한비숑

기막히게겸손한비숑

손톱은 어느정도 되면 잘라줘야 할까요?

건강이나 손톱관리를 위해서 손톱의 길이가 궁금합니다.

우리 몸에서 계속적으로 성장하는 것 중 하나인 손톱은 어느정도 자랐을때 잘라줘야할까요?

너무 짧아도 손끝이 아파서 문제이고 너무 길면 잘 부서지니 길어도 문제인 것 같은데

손톱의 적정 길이는 어느정도 일지 궁금합니다.

손톱관리도 생각외로 힘드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손톱길이는 1mm 정도가 적당한 거 같습니다. 이보다 짧은면 머리 감을 때 손톱이 아픈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보다 길면 부서지기도 하고 특히 컴퓨터 키보드 사용할 때 불편함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 사람마다 손톱이 자라는 속도는 다를 수 있겠습니다.

    보통은 1~2주에 한 번정도 깎아주곤 하는데요. 손톱이 자라는 속도가 더 느리다면 좀더 늦게 깎아도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1~2주에 한 번씩 깎아주는 것이 깔끔해보이고 좋을 것 같습니다.

  • 사람마다 차이가 있겟지만 보통은 3주에 한번씩 정리를 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정도되면 손톱이 어디에든 걸리기 쉬우니까요.

  • 손톱을 자르는 시기는 일반적으로 손톱이 너무 길어 불편함을 느낄때가 아닐까요?

    손톱이 너무 길게 되면 물건을 집을때 불편하게 걸리기도 하고 손톱끝에 때가 끼기도 해서 관리가 어려워 지므로 이 때는 잘라줘야 합니다.

  • 손톱은 개인의 위생척도인데요. 일주일에 한번씩 주말을 이용해서 자르면 단정해보일듯합니다. 성인이 손톱이 길면 지저분해보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