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주로 어떤 자녀들이 어릴 때부터 성인기까지 자신의 부모를 폭행하나요?
어려서부터 부모를 때리는 자녀들은 가정 내 편애가 심해서 감정을 표출하잖아요.
성인이 된 자녀들은 게임이나 도박에 중독되거나 사회생활에 지장이 생겨서 부모를 때리고요.
사나운 부모는 자녀의 폭력이나 욕심을 자제시킬려고 화를 내거나 때려서 바로잡죠.
반대로 순한 부모는 자녀를 편하게 해주다가 봉변을 당하고요.
주로 어떻게 자란 자녀들이 어려서부터 성인기까지 자신의 부모를 때리고 폭행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부모를 폭행하는 가장 큰 이유는
어릴 때 부터 폭력을 당했던 아이들 즉,
강압적이고 권위적인 부모가 아이들에게 폭력을 했다 라면 이에 대한 심리적 작용으로 인해서
폭력성이 짙어질 수 있으며,
그리고 미디어 영상을 장시간 보는 시간이 많았거나, 인간관계에서 옳지 못한 사람을 만나게 되면서
안 좋은 행동을 보고 배워졌다 라면 폭력성이 짙어질 수 있겠습니다.
즉, 과거의 트라우마 및 직접적 경험 그리고 사회 라는 공간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접하면서
마지막으로 미디어의 노출로 인해서 등 다양한 이유가 있겠습니다.
부모를 폭행하는 자녀의 특성이 궁금한 것 같습니다.
부모를 폭행하는 자녀는 단순히 성격이 사납거나 부모가 순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니라, 성장 과정에서 형성된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가정 내 편애, 정서적 방임, 과도한 체벌이나 폭력적 환경에 노출된 아이들은 분노를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해 공격적인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부모와의 관계에서 신뢰와 존중이 부족하면, 갈등 상황에서 폭력으로 대응하는 습관이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성인이 된 후에는 게임, 도박, 알코올 등 중독 문제나 사회적 실패로 인한 좌절이 부모에게 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모 폭행은 특정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가정 내 양육 방식, 정서적 교류, 사회적 환경이 함께 영향을 미친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방을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아이가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문제를 대화로 해결하는 경험을 쌓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며, 부모 역시 일관된 태도로 존중과 규율을 함께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부모 폭행은 한 원인으로 설명되기 어렵습니다. 어린 시절 감정조절, 공감 능력 발달이 미흡하고 일관성 없는 양육이나 방임/학대, 폭력적 모델을 경험한 경우 위험이 커집니다. 성인이 되어 중독, 좌절, 의존이 겹치면 폭력이 고착되기도 합니다. 부모 성향보다 경계 설정과 조기 개입의 부재가 핵심입니다.
부모를 폭행하는 자녀는 성장 과정에서 일관된 양육 기준이 없고 감정 조절을 배우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어릴 때 편애 방임 과잉보호가 반복되면 분노를 말로 풀지 못하고 행동으로 표출하는 경향이 강화됩니다.
청소년기 이후 중독 문제나 사회적 좌절이 누적되면 책임을 외부로 돌리며 부모에게 공격성이 향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경계설정, 책임경험, 공감훈련이 부족한 환경에서 자라난 경우가 장기적 위험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자녀들이 보통 부모를 떄리거나 폭행하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는 그렇지만 요즘에는 그런 폭력적인 모습을보이고 부모를 폭행하는 사건사고들도 많자나요. 그래서 환경적요인이 굉장히 많이 작용한다고 보는데 제가봤을때는
엄하고 그런부모들은 자식교육을 예의있게 잘키우지만 마음이약하고 그냥 공주님왕자님 이런식으로 그냥 무작정 사랑만 당근만주고 채찍은 안주는 부모님들이 간혹있으면 그러면 버르장머리없이 클 확률이 조금은 있죠. 그래서 부모알기를 우습게아는 아이들로 자랄수도있습니다. 그런친구들일경우 나중에 폭력적으로 변해서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못하고 나쁘게 행동을 할수도있고 부모에게 폭력을 행사할수도 있겠죠. 하지만 확률적으로 그렇다는거지 다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제일 중요한건 부모님이 자식들을 사랑한다면 당근과 채찍을 줄수도있어야하며 훈육은 꼭필요하다고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