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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성인이되어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수 많은 사람들과 감정 소통을 하며 경험이 쌓이면서 나중에는 감정에 휘둘리거나 화내는 일이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하지만 나이 먹어도 감정 조절 안되어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는 사람은 결국 성향이 그러한 게 맞는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쌓인감정을 그때 그때 문제적 상황을 잘 파악하고
본인의 감정은 타인에게 드러낼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가 알아서 감정을 제어하고 조절 할 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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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gus815
그것은 상대방이 쎄지 않으니까 감정 조절을 안하는 거고 자신보다 덩치크고 쎈 사람한테는 절대 그런짓 못합니다.
바로 분노조절장애 치료되는 거죠.
탈퇴한 사용자
감정 조절의 경우는 경험과 나이와는 무관하고 성격이 더 좌지우지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많고 경험이 많다고 감정을 잘 추 스리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부지 기수입니다 반면 나이가 어리고 경험도 없지만 감정 컨트롤을 정말 잘하는 경우도 있어요
규군1211
솔직히 나이가 더들어도 화가 나는건 똑같고
더신경쓰일수 있습니다.
다만 연륜과 경험이 있고 책임감이 커지니
참는겁니다.
참을성이 커진다고 보면됩니다.
더없이평온한시인
감정조절이 어려운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건 나이와는 별개로 본인이 노력해도 바꾸기 쉽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내 감정을 잘 다스리는 일은 생각보다 어려운 것 같습니다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네~~ 나이가 먹어도 감정 조절이 잘 안되는분들은? 마음에 여유가 없다고 볼수있습니다 모든면은 긍정적으로 생각을하고 상대방 입장을 생각해본다면 감정 조절하는데 도움이 될거예요~~~
느긋한돌고래111
저같은 경우에는 비슷한 감정선에 있는사람이 좋더라구요.
반대되니까 어떻게 대응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제 마음이 편한게 제일은 것 같습니다.
삐닥한파리23
나이 먹어도 감정 조절이 안된다면 그만큼 여유가 없어서 감정 조절이 안되는 거 같습니다. 여유가 없다는 것은 돈이 될수도 있지만 감정의 여유, 마음의 여유 등 복합적인 여유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PEODCQ
세상에는 다양한 성격의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사람의 성격은 정말 변하기 어려운것 같아요 그리고 나이가
많던 적던 감정 조절이 되지 않는 사람은 나이와 상관이 없는것 같아요 그냥
숨길 뿐이죠
알뜰한참매216
저도 회사생활 하다가 감정조절이 쉽지 않을 때 직장동료들과 싸우다가 지장이 생깁니다.
전에 감정조절 못해서 그만둔 직원도 행패를 부리거나 나쁜 행동으로 스트레스를 표출하다가 민폐를 끼쳤기 때문에 지장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어른이 되어도 다른 사람을 만나고 참으며 해야 될 일과 하지 말아야 될 짓을 구분해야 되는데 안되면 속마음을 계속 숨기고 안 할려고 하는 느낌으로 돌아갑니다.
감정에 의존하지 말고 생활습관을 바꿔야 회복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