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경험이 쌓일수록 감정 조절이 잘되는게 맞는데 반대인 사람은 성향이 안좋은게 맞는가요?

성인이되어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수 많은 사람들과 감정 소통을 하며 경험이 쌓이면서 나중에는 감정에 휘둘리거나 화내는 일이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하지만 나이 먹어도 감정 조절 안되어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는 사람은 결국 성향이 그러한 게 맞는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쌓인감정을 그때 그때 문제적 상황을 잘 파악하고

    본인의 감정은 타인에게 드러낼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가 알아서 감정을 제어하고 조절 할 줄 알아야 합니다.

  • 그것은 상대방이 쎄지 않으니까 감정 조절을 안하는 거고 자신보다 덩치크고 쎈 사람한테는 절대 그런짓 못합니다.

    바로 분노조절장애 치료되는 거죠.

  • 감정 조절의 경우는 경험과 나이와는 무관하고 성격이 더 좌지우지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많고 경험이 많다고 감정을 잘 추 스리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부지 기수입니다 반면 나이가 어리고 경험도 없지만 감정 컨트롤을 정말 잘하는 경우도 있어요

  • 솔직히 나이가 더들어도 화가 나는건 똑같고

    더신경쓰일수 있습니다.

    다만 연륜과 경험이 있고 책임감이 커지니

    참는겁니다.

    참을성이 커진다고 보면됩니다.

  • 감정조절이 어려운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건 나이와는 별개로 본인이 노력해도 바꾸기 쉽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내 감정을 잘 다스리는 일은 생각보다 어려운 것 같습니다

  • 네~~ 나이가 먹어도 감정 조절이 잘 안되는분들은? 마음에 여유가 없다고 볼수있습니다 모든면은 긍정적으로 생각을하고 상대방 입장을 생각해본다면 감정 조절하는데 도움이 될거예요~~~

  • 저같은 경우에는 비슷한 감정선에 있는사람이 좋더라구요.

    반대되니까 어떻게 대응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제 마음이 편한게 제일은 것 같습니다.

  • 나이 먹어도 감정 조절이 안된다면 그만큼 여유가 없어서 감정 조절이 안되는 거 같습니다. 여유가 없다는 것은 돈이 될수도 있지만 감정의 여유, 마음의 여유 등 복합적인 여유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 세상에는 다양한 성격의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사람의 성격은 정말 변하기 어려운것 같아요 그리고 나이가

    많던 적던 감정 조절이 되지 않는 사람은 나이와 상관이 없는것 같아요 그냥

    숨길 뿐이죠

  • 저도 회사생활 하다가 감정조절이 쉽지 않을 때 직장동료들과 싸우다가 지장이 생깁니다.

    전에 감정조절 못해서 그만둔 직원도 행패를 부리거나 나쁜 행동으로 스트레스를 표출하다가 민폐를 끼쳤기 때문에 지장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어른이 되어도 다른 사람을 만나고 참으며 해야 될 일과 하지 말아야 될 짓을 구분해야 되는데 안되면 속마음을 계속 숨기고 안 할려고 하는 느낌으로 돌아갑니다.

    감정에 의존하지 말고 생활습관을 바꿔야 회복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