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울통불퉁침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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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옹졸한 생각을 가진건지 한번 봐주세요.
회사에 약 4달정도 다는 직원이 있는에 10월 29일에 갑자기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11월 5일에 퇴사를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회사 규정상 한달 정도는 여유를 두고 퇴사를 신청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퇴사날을 11월 말로 이야기 하고 11월 1일부터 출장을 다녀왔는데 11월 5일에 퇴사를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직원이 출퇴근이 어려워서 개인차로 출퇴근도 시켜줬는데 가타부타 전화한번 없이 퇴사를 해버렸는데 개인적으로 엄청 괴씸하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