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가 보험회사에 들어가고 보험강요를 합니다

친한친구 한명이 최근에 보험회사에 들어갔는데요

보험회사에서 실적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보험들어 보지 않겠냐 물어보고

본인 회사에서 같이 일해볼 생각 없냐 계속 물어와서 살짝 제가 피하고 있는데 고민이 되네요

친한 친구인데 계속 피하긴만 하는게 답이 아닌거 같은데 그렇다고 보험이 필요하진 않고 영업직이 맞지 않아 같이 일할거 같진 않아서요

어케 해야 할까요? 그냥 보험필요없고 그만 말해라 하는게 맞는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딱잘라말하는게 맞습니다. 안그러면 아마계속 귀찮게할것이기때문입니다. 보험들필요도 없고 팔곳이 없어서 보험설계사도 못한다고 단호하게 말하세요.

  • 보험일이라는게 정말 힘들고 어렵습니다. 같이 일해볼 생각도 하지마시고 필요없는 보험은 가입하지마세요

    확실하게 답을 안하니 친구분은 희망을 가지고 있지싶은데 안할거라고 하고 딱 잘라 말하세요

  • 보험은 실적으로 승부해야합니다. 말장난이지 불리하고 쓸데 없는 보험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들어주지 않는게 좋고 그 친구한테 하지말아달라하고 그래도 계속하거나 서운하다고 뭐라뭐라 궁시렁하면 거리를 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보험으로 접근하는 친구는 손절이 답입니다. 보험은 정말 가성비도 잘 따지셔야 하고 정말 나에게 필요한 보험만 드셔야 해요 괜히 보험 잘못 들었다가 친구관계 박살납니다. 제가 그런 경우 정말 많이 봤어요 보험 가입은 사실 가족관계에서도 신중히 해야 하는데 하물며 친구라뇨..? 그만말하라고 하는게 맞아요 보험 가입하면 월 10만원은 꺠지고 보험기간도 천차만별이에요 괜히 20-30년짜리에 물려서 고생하지마세요

  • 보험하는 사람이 처음 보험에 발을 들이면

    주변 가족 친구 등 지인 영업이 가장 첫번째 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그건.

    그냥 냅두세요 평생 보험만 할 건 아니라서 손절은 치지 마세여 금방 나올겁니다.

  • 보험을 처음하게되면 다들그렇게 실적때문에 어쩔수없이 주변에 아쉬운 소릴 할 수밖에 없나보더라구요. 먼저 필요해지고 급하면 말할테니 기다려 달라해보세요.

  • 차라리 그런 친구와는 관계를 정리하세요.

    보험이라는 것이, 한번 가입해주면, 나중에 이것 저것 더 가입하라고 독촉합니다.

    게다가 나와 친한 지인들한테도 보험 권유가 있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그 친구한테 욕설 날리고 차단했습니다.

  • 요즘은 기본적으로 보험은 필수 인데 친구분이 보험회사에 직장인 이라면 내가 우선적으로 보험이 뭐가 안들어갔는지 또 혜택이 먼저 문의를 해보시고 하는게좋지만 솔직히 제가 친구분이 보험회사 이라면 새각 해보고 할것갇네요

  • 네 저는 직접적으로 말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강하게 거부가 안나오니 설득하면 되겠다라는 심리가 작용할 수 있습니다 우선 처음은 기분 나쁘지 않게 좋은 분위기로 정말 나는 이런데에 관심이 없다고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계속 이런애기하는게 불편하다고 알려주는게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