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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상인
이마트 같은 곳에서 호주산 소고기 세일 할 때 가끔 모르는 부위도 있어 사지 않는데
부드럽고 맛있는 부위가 있을까요?
소고기는 덜익혀야 맛있지만
빨간부분이 있으면 잘 못먹는지라 거의 웰던으로 모든부위를 바싹 익혀먹습니다...
그래서 질겨지는데 바싹익혀도 부드러운 부위가 있을까요?
그리고 마트에서 시식용으로 구을때 쓰는 소금? 같은게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아무래도 호주산 소고기는 우리 국산 한우에 비해서 질길 수밖에 없는데요 그렇지만 소고기 안심 같은 부위를 사신다면 좀 더 부드럽게 드실 수가 있습니다 등심 같은 부분은 아무래도 즐길 거고 안심은 좀 더 부드러울 가망성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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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호주산 소고기는 질긴편인데요 그래서 사태 , 등심 부위를 주로 먹습니다.
그리고 손질을 잘했냐 안했느냐의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심줄도 많고 질기고 이런건 손질을 제대로 안한걸 구매하신 거에요
호주산 소고기는 거의 다 질기다고 볼 수가 있는데요 그나마 등심이나 안심 이런 부위는 다른 부위들에 비해서 조금 덜기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살치살도 조금 덜 질기고요 잘 사시면 안 질긴 고개를 사실 수 있을 겁니다
보미야보미야
질문해주신 질기지 않는 부분에 대한 내용입니다.
질기지 않는 부위를 드시고자 하면 안심 등을 드시는 것이
가장 높은 가능성으로 부드럽게 드실 것입니다.
호주산 소고기의 경우 살치살이나 부채살 부위가 맛있습니다. 또는 일반적인 등심을 먹는 게 평범하게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목심이나 척아이롤의 경우에는 생각보다 근육과 힘줄이 있어서 조금 질기고 불편한 느낌이 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