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세입자가 월세를 밀리고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들이 주인인데 세입자는 지하실에서 옷을 만드는공장을 하는데요. 몇달째 안내고 버텨서 부모님께서 그동안 봐주셨는데 질질 끌다가 나간다고 하더니 마침 그때부터 코로나가 시작되어 코로나 끝나면 나가겠다고 해서 부모님이 마음이 약하신관계로 그럼 예전처럼 월세만 잘 내라고 해서 그런데로 지내왔는데 최근에 또 계속 월세를 밀리고 있습니다.
이미 보증금은 모두 바닥난상태에서 재계약도 하지않고 그냥 지내고 계신거 같은데 지금이라도 재계약을 해야하나요? 부모님들은 코로나끝나면 나간다고 했고 지금 시국이 이런데 또 언제 다른 세입자가 들어오겠냐며 그냥 믿고 기다리시는거 같은데 답답하네요. 나중에 법적으로 가도 안나간다고 하면 부모님이 불리하실거 같은데 코로나가 언제 끝날지 알수도 없고 보증금도 하나도 없는상태에서 지금 무엇을 하는게 좋을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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