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흑자도산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 흑자도산은은 말 그대로 흑자인데 도산하는 것을 의미하고, 장부상으로는 이익을 남기고 있는데, 정작 현금이 없어서 채무를 이행할 수 없어 도산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흑자'라는 표현과 해석은 일반적으로 회계자료(재무제표, 손익계산서 등)을 보고서 판단하는데, 실제 돈을 벌어도 이 돈을 진짜 받았는지 아니면 채권(매출채권 등)으로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수중에는 돈이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으며, 당장 돈을 써야 하는데 돈이 없는 경우에는 부도가 날수도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