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멋쩍은펭귄224입니다.
저도 참 부정적인 사람이였던 시절이 있었어서 그 지인분이 참 안타깝네요.
그 모습이 얼마나 없어보이고 매력이 떨어지는지 본인은 모를거예요.
님께서 진지하게 한번 말씀해주시면 안될까요?
"너는 다 좋은데 부정적인 생각에 휩싸인 사람같아 안타깝다. 매번 우울한 사람, 부정적인 사람, 삐딱한 사람은 피하라는데 나는 너를 계속 보고싶어. 너 정말 좋은 사람인데 부정적인 생각으로 너를 갉아먹지 않았으면 좋겠어."
저는 혼자 깨달았지만..누군가 먼저 조언해줬다면 더 빨리 깨달았을텐데 아쉽기도 하거든요.
과거 제 언행을 생각하면 너무 부끄러워요.
친구에게 긍정적인 사고를 선물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