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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박한오릭스46
쌈박한오릭스46

옛날 까스레인지나 휴대용 버너등에는 전기를 일으켜서 불을 만들던것들이 있었는데 왜 요즘은 없나요??

일명 똑딱이라고 해서 스위치를 돌리거나 누르면 전기가 발생되면서 불이 발생되었었는데요. 이게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요즘도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똑딱거리며 전기가 발생하는 것은 압전소자로 버튼을 누를 때 결정에 순간적인 힘을 가해 고전압 스파크를 만들어 가스를 점화하는 원리입니다 요즘도 완전히 없어진 건 아니고 휴대용 가스버너 그릴 등에 여전히 쓰이며 가정용 가스레인지는 건전지 전원식 점화를 많이 사용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질문에 나온 옛날 가스레인지나 휴대용 버너의 ‘딱딱이’는 압전 효과를 이용한 점화 방식입니다. 수정이나 세라믹을 눌러 순간적으로 높은 전압을 만들고, 그 전압으로 스파크를 발생시켜 가스에 불을 붙입니다. 요즘은 전자식 점화, 자동 점화, 배터리나 어댑터 방식이 더 편하고 안정적이라 압전식이 줄었을 뿐, 캠핑용 버너나 라이터 등에는 아직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준희 전문가입니다.

    요즘도 건전지식과 콘센트식 모두 존재하지만, 안전성과 편리성 때문에 전기레인지 다시말해 인덕션이 대세가 되면서 가스레인지 사용 자체가 줄고 있는 추세이죠. 물론 존재합니다만 사용량은 확줄었어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옛날 가스레인지의 똑딱이는 압전 소자에 강한 충격을 줘서, 전기를 만드는 압전효과 원리를 이용한 것입니다. 요즘 가정용은 건전지를 사용해서 연속적으로 불꽃을 튀기는 방식이라 잘 보이지 않아요. 하지만 전원 연결이 어려운 휴대용 버너나 라이터에서는 여전히 이 방식이 쓰이고 있습니다. 물리적인 힘만으로 불을 켤 수 있어서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기술이라고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