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까스레인지나 휴대용 버너등에는 전기를 일으켜서 불을 만들던것들이 있었는데 왜 요즘은 없나요??
일명 똑딱이라고 해서 스위치를 돌리거나 누르면 전기가 발생되면서 불이 발생되었었는데요. 이게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요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똑딱거리며 전기가 발생하는 것은 압전소자로 버튼을 누를 때 결정에 순간적인 힘을 가해 고전압 스파크를 만들어 가스를 점화하는 원리입니다 요즘도 완전히 없어진 건 아니고 휴대용 가스버너 그릴 등에 여전히 쓰이며 가정용 가스레인지는 건전지 전원식 점화를 많이 사용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질문에 나온 옛날 가스레인지나 휴대용 버너의 ‘딱딱이’는 압전 효과를 이용한 점화 방식입니다. 수정이나 세라믹을 눌러 순간적으로 높은 전압을 만들고, 그 전압으로 스파크를 발생시켜 가스에 불을 붙입니다. 요즘은 전자식 점화, 자동 점화, 배터리나 어댑터 방식이 더 편하고 안정적이라 압전식이 줄었을 뿐, 캠핑용 버너나 라이터 등에는 아직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준희 전문가입니다.
요즘도 건전지식과 콘센트식 모두 존재하지만, 안전성과 편리성 때문에 전기레인지 다시말해 인덕션이 대세가 되면서 가스레인지 사용 자체가 줄고 있는 추세이죠. 물론 존재합니다만 사용량은 확줄었어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옛날 가스레인지의 똑딱이는 압전 소자에 강한 충격을 줘서, 전기를 만드는 압전효과 원리를 이용한 것입니다. 요즘 가정용은 건전지를 사용해서 연속적으로 불꽃을 튀기는 방식이라 잘 보이지 않아요. 하지만 전원 연결이 어려운 휴대용 버너나 라이터에서는 여전히 이 방식이 쓰이고 있습니다. 물리적인 힘만으로 불을 켤 수 있어서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기술이라고 볼수 있습니다.